땅값보다 공사비가비싸지는 땅이 있습니다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이 땅에서 사업이 서는지 서류와 현장으로 판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새는 돈
도로 폭 30cm, 경사 몇 도, 허가 한 달이 공사비와 오픈일을 바꿉니다.
도로 폭 미달을 이유로 한 불허가가 대법원에서 적법하다고 확정된 사건이 있습니다. 4m에 30~80cm가 모자라 사업이 섰습니다.
임야의 경사 상한은 하나가 아닙니다. 지자체 조례, 산지관리법의 평균경사도 25도, 그리고 공사비가 땅값을 넘기 시작하는 실무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조례를 통과해도 산지전용에서 다시 걸립니다.
지연은 개월 수만큼만 손해가 아닙니다. 겨울 공사 제약과 겹치면 6개월 지연이 8개월 손실이 됩니다.
민원은 거리를 재서 막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서 막습니다. 공사 전 마을 관계를 만들지 않은 현장은 공사 중에 섭니다.
현장에서 보면
산자락 현장 한 곳에서 ① 사기 전에 먼저 보는 자리 3곳입니다. 번호는 컨설팅 소개의 「현장 판독」과 같습니다.

- 1진입로
부지에 실제로 붙은 도로인지, 개발 면적에 맞는 폭이 나오는지 봅니다. 개발 면적 5,000㎡ 미만이면 4m 이상이 기준입니다.
- 3사면
서류상 경사와 현장 경사를 따로 봅니다. 조례를 통과해도 산지전용 기준(평균경사도 25도)에서 다시 걸릴 수 있습니다.
- 4전기 인입
전봇대까지의 거리는 토지 서류에 없습니다. 현장에서 재고, 인입 방식과 함께 판정합니다.
캠핑하이브가 확인하는 것
판정은 같은 항목, 같은 순서로 합니다.
- 토지이음 선확인
- 용도지역 · 규제
- 하수처리구역 · 특별대책지역 · 수변구역 해당 여부
- 등록 승계 가능성 (인수·임차의 경우)
- 도로 없음
- 캠핑장 인허가 불가 요소
- 주변 유해시설
- 부지에 실제로 붙어 있는지
- 개발 면적별 요구 폭
- 대형 차량과 크레인 진입
- 서류상 경사와 현장 경사
- 단수(段數)와 옹벽 높이 예측
- 지하수 가능성과 성수기 물량
- 전봇대 거리
- 인근 도시 기준 2시간 이내 여부
- 목표 오픈일에서 역산한 인허가 데드라인
받는 것
말이 아니라 문서로 드립니다. 카드를 누르면 양식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부지 진단 리포트 1부
적합 · 조건부 · 부적합 판정과 그 근거
양식 보기 →인허가 데드라인 역산표
오픈일에서 거꾸로 세운 접수 · 심의 · 허가 시점
양식 보기 →임장 동행선택
임장은 최소 3회, 비 온 다음 날 1회를 권합니다
양식 보기 →확인한 사항과 사업주가 결정해야 할 항목을 구분해 정리합니다.
사례
지역은 시 · 군 실명, 사업장은 익명으로 적습니다.
경기 가평의 한 현장은 인허가가 6개월 늦어졌습니다. 그런데 손실은 6개월이 아니었습니다. 허가가 나온 시점이 겨울이어서 옹벽 공사를 할 수 없었고, 오픈은 8개월 밀렸습니다. 데드라인을 오픈일에서 역산했다면 접수 시점부터 달랐을 현장입니다.
인허가가 늦어지면,
오픈은 얼마나 밀립니까
지연 개월에 겨울 공사 제약을 더해 봅니다. 월 매출을 넣으면 손실도 함께 계산합니다.
경기 가평 사례와 같은 구조입니다 — 6개월 지연, 8개월 손실.
간이 계산입니다. 겨울 제약 구간은 지역 · 공종 · 옹벽 높이에 따라 다릅니다. 진단에서는 목표 오픈일에서 역산한 데드라인으로 접수 시점부터 계산합니다.
「이 땅, 계약 보류 3문항」
하나라도 「아니오」 또는 「모름」이면 계약 전 진단을 권합니다.
세 문항에 모두 답하시면
판정이 나옵니다.
필수 자료
없는 자료는 비워 두고 신청하셔도 됩니다.
지번 하나로 1차 서류 판독을 시작합니다.
신청 3분 · 1차 판독 후 현장 방문 여부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