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견적서에는빠진 것이 있습니다
총액이 아니라 항목을 읽습니다. 견적서 두세 장을 같은 잣대에 올리고, 업체와 계약서를 검증합니다.

이 단계에서 새는 돈
총액이 싼 이유는 대개 견적서 밖에 있습니다.
시설 견적에서 자주 빠지는 다섯 가지 — 데크 기초, 전기 배선 연결, 냉난방기 설치비, 운반·크레인, 가구·집기. 반입 당일에 알게 되고,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글램핑 1동은 여섯 가지 뜻으로 쓰입니다. 막만 / 구조체+막 / 데크·기초 포함 / 내부 마감·냉난방 포함 / 화장실·샤워 포함 / 턴키. 같은 「1동」을 비교하고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시공사를 고르는 기준은 하나입니다. 캠핑장 공사 경험이 있는가. 「다들 이렇게 합니다」로 답하는 업체는 그 자리에서 걸러야 합니다.
하자보수 기간, 그 기간의 시작점, 잔금 비율과 시점이 없는 계약서는 하자가 나도 부를 수단이 없습니다.
인건비를 아끼려 직영으로 가면 안전 책임이 사업주에게 옵니다. 그 책임의 크기를 모른 채 시작하는 현장이 많습니다.
현장에서 보면
산자락 현장 한 곳에서 ③ 계약하기 전에 먼저 보는 자리 3곳입니다. 번호는 컨설팅 소개의 「현장 판독」과 같습니다.

- 1진입로
운반 · 크레인 비용이 견적서에 항목으로 있는지 봅니다. 시설 견적에서 자주 빠지는 다섯 가지 중 하나입니다.
- 4전기 인입
전기 배선 연결이 누구 몫인지 견적서에 적혀 있는지 봅니다. 이것도 자주 빠집니다.
- 6객실 1동
이 「1동」이 막만인지, 데크 · 기초와 냉난방까지인지 봅니다. 같은 범위끼리 놓아야 총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캠핑하이브가 확인하는 것
판정은 같은 항목, 같은 순서로 합니다.
- 두세 장의 견적을 항목별로 같은 표에 배열
- 빠진 항목 표시
- 「1동」의 범위 통일
- 현장을 보지 않고 낸 견적의 흔적
- 캠핑장 공사 실적 확인 방법
- 3관문 채점표
- 장비 투입 기록과 청구 대조 방식
- 직접 제작 여부 확인법
- 전국 시공 실적 검증
- A/S 조직 실재 여부
- 실물 확인 장소와 확인 항목
- 원단 · 프레임에서 물어야 할 것
- 도급계약 여부
- 하자보수 기간과 기산점
- 잔금 유보
- 하자보수이행보증
- 납기 지연 · 사양 변경 조항
- 발주 사양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데 빠지는 항목
견적 검증 의뢰 건에서 캠핑하이브는 판정자로만 섭니다. 자사 견적을 함께 검토받기를 원하시면 다른 업체 견적과 같은 대조표에 항목별로 올립니다. 비교는 사업주가 직접 하십니다.
받는 것
말이 아니라 문서로 드립니다. 카드를 누르면 양식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견적 항목 대조표
3사 견적을 항목별로 나란히, 빠진 항목 표시
양식 보기 →시공사 · 제작업체 상담 채점표
같은 잣대로 매긴 총점과 판정
양식 보기 →계약 전 확인 문항표
서명 전에 상대에게 물어야 할 것과 그 답이 걸러 내는 것
양식 보기 →착공 후 주간 진행 검증선택
인허가 주간 검증시트와 공정 확인표로 매주 기록
양식 보기 →확인한 사항과 사업주가 결정해야 할 항목을 구분해 정리합니다.
사례
지역은 시 · 군 실명, 사업장은 익명으로 적습니다.
경기 포천과 강원 춘천의 두 현장은 공사비가 가장 낮은 시공사를 택했습니다. 견적서에는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착공 후 장비 투입이 늘고 청구가 뒤따랐지만, 기록이 없어 대조할 수 없었습니다. 견적을 항목으로 읽고, 장비 투입을 매일 기록했다면 청구서 앞에서 할 말이 있었을 현장입니다.
같은 「1동」을
비교하고 있습니까
견적서 두 장의 「1동」 범위를 고르면, 총액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보입니다.
- !B 견적서 밖 · 데크·기초
- !B 견적서 밖 · 내부 마감·냉난방
업체마다 「1동」을 끊는 지점이 다릅니다. 6단계는 비교를 위한 기준 틀이며, 실제 대조는 항목별로 합니다.
위에서 고른 두 견적서가 어디까지 포함하는지 사진 아래 띠에 표시됩니다.






A 견적서는 내부 마감·냉난방, B 견적서는 구조체+막 범위입니다. 데크 · 기초, 내부 마감 · 냉난방에서 차이가 납니다.
사진은 캠핑하이브 시공 현장이며, 범위를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섯 장은 서로 다른 현장입니다.
「내 견적서 점검 3문항」
하나라도 「아니오」이면 서명 전 검증을 권합니다.
세 문항에 모두 답하시면
판정이 나옵니다.
필수 자료
없는 자료는 비워 두고 신청하셔도 됩니다.
견적서 사진만 보내 주시면 항목 대조를 시작합니다.
신청 3분 · 1차 판독 후 현장 방문 여부를 결정합니다.